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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사중요

테헤란,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한 장례식

작성: 2026년 3월 18일 PM 08:36
2026년 3월 17일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한 이란 고위 관리 알리 라리자니와 그의 아들이 테헤란에서 장례식을 치렀다. 장례식에는 바시지 사령관 골람 레자 솔레이마니와 수십 명의 해군 인사들이 참석했다. 또한, 스리랑카 인근에서 미 해군 어뢰에 맞아 피해를 입은 데나 구축함의 해군 장병들도 추모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