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교중요트럼프 최측근 조 켄트, 이란 전쟁 반대 사퇴2026년 3월 18일작성: 2026년 3월 18일 PM 03:53조 켄트 국장이 '양심상 이란 전쟁을 지지할 수 없다'며 사퇴했다. 켄트는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져 있으며, 그의 사퇴는 이란과의 긴장 상황에서 중요한 정치적 신호로 해석된다. 이란 전쟁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커지면서 정치적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있다.출처경기일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