군사중요네타냐후, 이란 국민들 명절 즐기라고 발언2026년 3월 17일작성: 2026년 3월 18일 AM 08:39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가 이란 국민들에게 명절을 거리에서 즐기라고 말했다. 미국에서는 이란의 군사적 반응에 대한 '학살 예상' 보고서가 전달됐다. 이란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지역 안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.출처한겨레